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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라이트 똥배,뒷구리커버팬티 (A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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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00원
- 힙이 통통한 제가 시중에 파는
수많은 커버 팬티를 다 입어보고
드디어 정착한 여름 팬티예요.
복대를 한 것처럼 답답하고 타이트한 압박 대신,
살결을 예쁘게 정리해 주는
편안한 착용감이 특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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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몸에착붙 쿨링슬림캡나시브라탑 (A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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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900원
- 이 브라탑은 제가 직접 1년 입어보고
고른 제품이에요.
가슴이 통통한 편이라
캡이 따로 노는 걸 제일 싫어하는데,
이건 내 몸에 착 감기듯 밀착되면서
옆으로 퍼지는 느낌 없이
앞라인을 예쁘게 모아줘요.
등 뒤에는 조이는 밴드가 없어서
등살 부각도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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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인티안나는 레이스팬티 (A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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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900원
- 너무너무 더울때요~
이거 입어요!
반바지 입을때 등등 삼각으로 꼭
입어줘야하는날!
이거 완전 강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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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림스킨 캡나시 (A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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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900원
- N년차 팬티와 함꼐 입어도 좋은
N년차와 비슷한 소재감의
캡나시 추천드려요
여름에도 꼭 나시까지 챙겨입으신다면
브라,나시 따로 입으시는것보다
이거 하나 챙겨주시면 훨씬 시원하게 코디된답니다.
캡은 따로 탈부착이 가능한 디자인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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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드러운 캡나시 (A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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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900원
- 비스코스,스판 혼방소재로 모달처럼 부드러운
소재감이라 한여름 브라,나시 따로 입을필요없이
단품으로 시원하게 연출하기 좋답니다.
스판 혼용율이 높아서
조임없이 편하게 착용된답니다.
가슴둘레 95b주와가 착용했을때
안정감있는 느낌으로 타이트 하지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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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비침없이밑위넉넉한 기모면타이즈 (A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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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900원
- 우리도 이제 면타이즈를 살비침없이
밑위쳐짐없이 신을수 있다는요^^
제가 이런거 찾을려고 몇개를 입어봤는지 몰라요~
드디어 찾았어요~
청바지 라지입는 주와가 입어도
넉넉하고 밑위길어 끌어올리면 명치까지와서
골반,배,힙 넉넉히 담아주는 스판에
면소재타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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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인정리되는 150데니아팬티스타킹 (A1-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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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00원
- 하의 77착용하는 주와가 착용했을때
조임은 없지만 살결은 예쁘게 정리되어
전체적인 하의아웃핏을 멋스럽게 연출해주는
탄탄하면서 편한 블랙스타킹입니다.
살 비침없으면서 딱 기본 짜임이라
데일리로 착용하기 좋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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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온골지 캡나시 (A2-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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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00원
- -입었을때 가슴선이 일자라인으로 연출되어
속옷같은 느낌 없었으면 했는데!
-너무너무 시원한 레이온,스판 혼방원단으로
완전 더운 한여름에는
N년차 말고 대체상품으로 이거 추천드려볼꼐요^^
-레이온,스판 혼방이라 탱글탱글하고
스판성 너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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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다리가어색할때 누드스킨팬티스타킹 (A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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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00원
- -맨다리로 코디하기에는 무리가 있는 자리에
누디한 스킨톤 스타킹 추천해드려요
-스킨톤중에 가장 어색함 없이
다리가 매끈해보이는 컬러감으로 초이스 했답니다!
-하의77 주와가 입었을때 탄탄하면서 불편하지않고
텐션감 좋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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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년차입어보고 소개해드리는 라인정리심리스속옷 (A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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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900원
- 따로따로 판매됩니다^^
상세페이지 끝까지 숙지해주세요!
속옷의 민감한 특성상 반품불가하기에
길지만 최대한 자세히 설명해드리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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쫀득해서하루종일힘들지않는 발열기모스타킹 (A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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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00원
- -뱃살,힙살 때문에 팬티스타킹
하루종일 입기 좀힘든 몸이랍니다^^
-몇개 입어보고 하통77 주와에게
피팅감 제일 좋은 상품소개해드립니다.
-텐션좋은데 쫀쫀하지않고 쫀~~득해서
다리졸림없어 하루종일 피곤함이
덜한 짜임입니다!(종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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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지 반양말 (A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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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00원
- 다리가 통통하다보니~
길이가 애매하게 짧으면 잘내려오더라구요
길이가 좀더 긴 디자인이라
상대적으로 좀더 편하게 신을수있는양말이구요~
일부러 골지있는거 찾아서 올려요~
골지라인덕분에 다리가 좀더 슬림해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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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스타킹삭스 (A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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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00원
- 안쪽으로 마이크로퍼가 들어있어 따뜻한 발목양말스타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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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삭스 (A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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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0원
- 편안한 스타일링에.
양말.기본만 신어도~
코디가 달라지지요!
안어울리는 코디가 없는!
블랙앵클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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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임없는 편안핏캡나시 (A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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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900원
- "가슴둘레 95, 허리 85인 주와가 직접 입어보고
너무 편해서 정착한 캡나시예요!
그동안 캡나시 밑밴드에 살이 쓸리고 말려 올라가서
고생하셨던 주와님들,
핏을 타이트하게 잡아주는 보정력 대신,
정말 안 입은 듯한 궁극의 해방감을 선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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