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목넥 둥근넉넉니트 (K2-222 밑단이 일자가 아닌 둥근 형태로 마감되어 있어요.
이 디테일 덕분에 하의 안에 넣어 입지 않아도,
옆 라인이 부드럽고 예쁘게 떨어져서
슬랙스나 스커트 위로 자연스럽게 연출됩니다.
과하게 두껍지 않으면서도 포근함을 느낄 수 있는
도톰한 베이직 짜임으로 제작
부드럽고유연한 페이크레더라운드자켓 (O1-208 이 자켓은 스트링이 딱 내 원래 허리선 위치에
정확하게 들어가 있어요.
스트링을 살짝 조여주면 뒤태와 옆태에서 허리 라인이
쏙 들어가 보여서 비율이 훨씬 길고 날씬해 보인답니다.
다 잠가도 품과 팔통이 낙낙해서 답답함이 전혀 없어요.
프리미엄실키 나그랑후드야상 (O1-223 야상 자켓 고를 때 제가 가장 까다롭게 따지는 것은
봉제, 원단, 그리고 부자재거든요.
이 야상은 제가 보자마자 감탄이 절로 나왔을 만큼
퀄리티가 남달라요.
지퍼도 걸림 없이 정말 부드럽고,
앞섶의 무광 단추는 손만 대면 착 달라붙는
고급 자석 스냅 버튼으�
모던하이넥 페이크레더하프자켓 (O1-210 목선 위로 깔끔하게 올라오는 하이넥 디자인이라
따로 스카프나 머플러 챙길 필요 없이
툭 걸쳐만 줘도 모던하고 심플한 룩이 완성돼요.
겉돌지 않는 탄탄한 안감이 들어가 있어서
쌀쌀한 가을 출근길은 물론이고,
한겨울 지나 초봄 간절기마다
포켓펜던트 박시롱스트라이프셔츠 (B2-187 날씨가 선선해지면서 가볍고 단정하게 하나만
툭 걸치고 싶을 때 정말 딱인 셔츠예요.
키 165cm에 통통 66인 제가 입었을 때
허벅지 중간까지 내려오는 넉넉한 롱 기장감이라,
신경 쓰이는 Y존과 힙, 허벅지 군살을 완벽하게 싹 가려준답니다.
분또트임 슬림부츠컷트레이닝팬츠 (P1-373 간절기 시작할 때마다 주와님들이 가장 먼저
찾아주시는 게 바로 이 분또 라인이잖아요.
무릎 늘어짐이나 흐물거림 없이 탄탄하게 핏을 딱 잡아주니까,
가능하다면 겨울 버전까지 계속해서 만들어
입고 싶을 정도로 소재 만족도가 정말 높답니다.
기모라운드 4부티 (T3-167 낙낙한 핏에 답답하지 않고,
어깨 라인을 정말 예쁘게 정리해 줘서
위에 뭘 입어도 태가 살아요.
팔 길이가 딱 4부라서,
긴팔 이너처럼 접히는 부분 없이
깔끔하게 떨어지거든요.
얇은 가디건이나 니트 안에 입어도
팔 부분이 걸리적거리지 않아서
통통66이입어도 부~해보이지않는 페이크퍼자켓 (O1-143 주와 언니가 강력 추천! 이런 분들은 꼭 입어보세요!
"퍼 자켓 입으면 왠지 덩치가 두 배가 되는 것 같아요..." 고민했던 분들!
이 자켓은 여유는 있으면서도 뚱뚱해 보이지 않고
'여성스럽고 여리여리하게' 떨어지는 실루엣이 예술이에요.
흐트러짐없는완벽한실루엣 칼주름스커트 (S1-134 일반 플리츠와는 비교 불가!
주름의 간격, 깊이, 각도가
완벽하게 계산되어
한층 더 고급스러운 우아함을 선사합니다!
허리부터 힙선까지는 주름이 과하게
퍼지지 않도록 스티치로 잡아주고,
그 아래부터 자연스럽게
A라인으로 떨어져 하체의 단점을 완벽하게 커
멋스러운세미출근룩 워싱셔츠 (B3-186 디자인 자체는 군더더기 없는 딱 기본이지만,
기본일수록 옷의 완성도를 결정하는 건
결국 원단과 봉제 퀄리티잖아요.
카라 라인부터 밑단까지 꼼꼼하게 스티치 봉제 마감을
꽉 잡아주어 입었을 때 '진짜 잘 만들어진 옷이구나' 하는
느낌이 바로 듭니다.
쫀쫀 세미부츠컷크롭밴드슬랙스 (P2-371 Y존 부각 없이 허벅지는 부드럽게 감싸주고
종아리부터 아주 살짝 퍼지는 세미 부츠컷이라
다리 라인이 정말 곧고 길어 보여요.
키 165cm 기준 플랫슈즈를 신었을 때
발목에 똑 떨어지는 단정한 기장감이라,
박시한 롱 셔츠나 루즈핏 니트 코디 좋아요~
팔꿈치싹가려주는 보트넥6부니트 (K1-166 저는 간절기 시즌에 5부나 7부처럼
소매가 살짝 짧은 이너들을 참 좋아해요.
이 니트는 제가 입었을 때 딱 5~6부 정도
내려오는 기장감이라,
신경 쓰이는 미운 팔꿈치를 쏙 가려주면서도
답답함 없이 아주 쾌적하게 입기 좋답니다.
실키하고여유있는 스트라이프셔츠 (B1-189 잔잔하고 세련된 스트라이프 패턴 덕분에
시선이 자연스럽게 분산되어 상체 부유방이나
군살이 싹 날씬해 보여요.
기장감도 Y존과 힙을 아주 안정감 있게 덮어주면서도
밑단이 어벙하게 길지 않아 억지로 바지 안에 넣어 입지 않고
툭 빼 입어도 정말 단정하답니다.
실키해서레이어드하기좋은 스트라이프셔츠 (B1-188 어깨선이 아주 살짝 드롭되는 단정한 정핏이라
통통 66인 제가 입어도 들뜨지 않고 몸에 알맞게 떨어져요.
바지 안에 억지로 넣어 입지 않고 밖으로
자연스럽게 빼서 입어도 기장감이 길게 늘어지지 않아 깔끔하답니다.
지금은 셔츠 단품으로 입으시거나 니트와 함께
메리노울 헤링본본딩하프자켓 (O1-143 "음악회, 졸업식, 상담 등
중요한 스케줄이 몰리는 2, 3월에
무엇을 입을지 고민이라면
이 자켓이 정답입니다!
주와가 직접 입어보고 소장을 결심했을 만큼
핏과 퀄리티가 보장된 아이템이에요.
힙을 덮는 안정적인 하프 기장으로
스커트, 팬츠 어디에나 찰떡
탄탄 스트라이프7부티 (T3-310 아직 한낮엔 덥고 아침저녁엔 쌀쌀한 요즘 날씨에
긴팔은 답답해 보이고 반팔은 애매하잖아요.
딱 팔꿈치 덮어주는 7~8부 기장감이라
신경 쓰이는 팔꿈치 군살은 예쁘게 가려주면서
계절감은 산뜻하게 살려줘요.
왼쪽 소매에 감각적인 미니 패치 포인트까지
모임만능 셔링블라우스 (B2-186 가을 시작되면 아이 참관수업부터 결혼식 하객룩,
각종 모임까지 챙겨 입어야 할 자리가 정말 많잖아요.
아우터 걸치기엔 아직 애매하고 덥다 싶을 때,
이거 하나 단품으로 툭 입어주시면 갖춰 입은 듯
깔끔하고 우아한 분위기가 바로 완성됩니다.
안정감 있게 싹
미니멀박시핏 가벼운맨투맨 (T1-250 :간절기 신상품
아직 더위가 남아있어서 두꺼운 가을 맨투맨을
입기엔 조금 부담스러우실 때 제격이랍니다.
소재가 두껍지 않아 지금부터 쾌적하게 입으시면서도
겉보기에는 가을 느낌이 물씬 나서,
덥지 않게 산뜻한 가을 코디를 미리 시작하시기 참 좋아요.
스웨이드 하프워크자켓 (O1-222 워크 자켓이 참 멋스럽긴 한데,
잘못 입으면 너무 보이시하거나 박시해서
골격 있는 상체가 두 배는 더 커 보이기 쉽잖아요.
어깨 43에 통통 66인 제가 정말 신중하게 고르고 골라
개인 소장까지 한 자켓이랍니다.
어깨선과 윗가슴 라인이 붕 뜨지 않고 아주 슬림
덩치커보이지않는! 유연한페이크레더블루종 (O1-145 "덩치 커 보임 ZERO!
램스킨처럼 부드러운 소재로
완성하는 슬림한 레더 룩"
77 사이즈인 제가 입어도 전혀 부해 보이지 않고
오히려 비율이 좋아 보이는 기적의 핏이에요.
40대 워킹맘으로서 직장에서도,
주말 나들이에서도 어색함 없이 소화할 수 있는!
딱떨어지는 깊은더블크로스자켓 (O2-221 상체 라인이 무너지는 느낌이 들어
어깨 패드가 살짝 있는 제대로 된 정석 자켓을
입고 싶었거든요.
어깨 43에 통통 66인 제가 입어도 어깨가 전혀 끼이지 않고,
어깨선 아래로 팔뚝 살이 볼록하게 튀어나오지 않아요.
살짝 들어간 패드가 어깨 각을 정돈
딥한가을옷에 산뜻하게어울리는데님 (P3-370 가을이라고 무조건 딥하고 어두운 바지만 입으면
코디가 칙칙하고 무거워 보이기 쉽잖아요.
스웨이드 자켓이나 가을 더블 자켓 입을 때
슬랙스만 매치하면 너무 힘준 느낌이 나는데,
그럴 때 이 연청 데님을 딱 받쳐 입어주시면
아우터의 무게감을 싹 덜어준답니다
어텀보트넥 여리핏니트 (K1-160 :간절기 신상품
아주 살짝 파임이 있는 보트넥 라인이라서
목선이 답답해 보이지 않고 부드럽게 떨어져요.
핏이 워낙 유연해서 하의 안에 깔끔하게
넣어 입어도 예쁘고, 자연스럽게 밖으로 빼서
툭 입어도 핏이 어색하지 않고 예쁘게 유지된답니다.
프론트포켓 링사일자밴드데님 (P3-341 부드러운 링사 면스판 소재에 허리 전체에
겉표 안 나는 히든 밴드가 들어가 있어서
하루 종일 조임 없이 편안해요.
허벅지부터 밑단까지 좁아지지도,
그렇다고 벙벙하게 퍼지지도 않는 딱 예쁜
일자 세미 와이드 핏으로 툭 떨어져서
다리가 정말 훌쩍 길어 보인
Y존,힙부담없는 절개크림트윌팬츠 (P3-320 :간절기 신상품
바지 옆선뿐만 아니라 앞쪽으로 비스듬하게 떨어지는
사선 절개 디테일이 들어가 있거든요.
이 절개 라인이 시선을 효과적으로 잡아줘서
허벅지가 훨씬 날씬해 보이고,
바지통이 양옆으로 벙벙하게 퍼져 보이지 않아
전체적인 실루엣이 아주 예쁘
라이트 8.5부면스판팬츠 (P1-284 밝은 크림 컬러 팬츠는 자칫하면 부해 보여서
선뜻 입기 어려우셨을 텐데,
이 제품은 미운 군살을 깔끔하게 커버하면서
여유롭게 일자로 떨어져서 정말 날씬해 보였습니다.
발목만 산뜻하게 보여주는 기장감 덕분에
전체적인 비율이 더 좋아 보이고,
깔끔한 미니멀나그랑맨투맨 (T3-204 저처럼 어깨 넓고 상체 발달하신 분들,
맨투맨 잘못 입으면 부해 보여서 고민이셨죠?
부유방 부각 없이 어깨라인을 여리여리하게
차분히 눌러주면서 팔은 길어 보이는
마법의 나그랑 핏이랍니다!
길이가 미니멀해서 스커트 안에 살짝
찔러 넣어 입으면 비율이 정
모던보트넥 슬라브니트 (K1-141 :간절기 신상품
너무 가벼운 여름옷 같지도 않고,
그렇다고 묵직한 가을 니트처럼 텁텁하지도
않은 딱 그 중간의 산뜻한 아크릴 소재입니다.
날씨가 갑자기 훅 시원해지지 않는 애매한 시기에,
반팔 대신 분위기 내며 매치해서 입기
너무 좋은 쾌적한 니트입니다.
다리길고날씬해보이는 논페이드부츠컷데님 (P2-308 :간절기 신상품
이 데님은 딱 안정감 있는 미디 기장으로 나와서
배는 편안하게 감싸주면서도
골반 라인이 정말 예뻐 보입니다.
기장감도 여유 있게 툭 떨어져서
힐이나 굽이 살짝 있는 운동화랑 매치해 주시면,
부츠컷 특유의 과한 느낌 없이
아주 세련되고 길
만능블랙 히든밴딩코튼팬츠 (P3-307 :간절기 신상품
발목에 딱 떨어지는 길이감이라 다리가 짧아 보이지 않고
비율이 좋아 보여요.
샌들이나 플랫슈즈랑 매치하기 참 좋고,
위에 블라우스나 기본 티셔츠 어떤 걸 입어도
간편하면서 세련된 무드가 연출된답니다.
간절기 시작할 때 꺼내 입을 첫 바지
슬랙스대신 슬림일자핏코튼팬츠 (P1-310 :간절기 신상품
기장감이 여유 있게 나와서 다리가 길어 보여요.
힐이나 굽이 살짝 있는 운동화와 함께
툭 매치해 주시면, 편안한 일상복은 물론이고
살짝 차려입은 듯한 멋스러운 업스타일링 룩으로도
완벽하게 연출하기 좋답니다.
핏과 착용감 모두 좋아요
탱글쫀득 언제나레이어드라운드티 (T1-251 이런 이너류 자칫 꽉 맞게 입으면 윗뱃살,
아랫뱃살 다 티 나서 민망하잖아요.
이 제품은 바디 핏 자체가 넉넉하게 나와서,
실내가 더워 아우터를 훌렁 벗더라도
등살이나 뱃살 신경 쓰일 일이 전혀 없는 아주 기특한 기본템이에요.
자수포인트 미니멀나그랑맨투맨 (T2-252 맨투맨 입다 보면 금방 후줄근하게 늘어나고
안쪽 먼지 날리는 것 때문에 고민이시죠.
그래서 저는 디자인이 예뻐도 웬만하면
면과 폴리가 섞인 원단을 선호해요.
이 맨투맨은 폴리가 적절히 섞여 있어서
100% 면보다 훨씬 탄탄하고 먼지 날림도 적답니다.
티대신 스트라이프브이니트 (K1-150 :간절기 신상품
워낙 기본 디자인이라 데님이나 슬랙스
어디에 매치해도 데일리하게 입기 참 좋아요.
두께감이 적당해서 단품으로 잘 입으시다가,
가을 겨울에는 재킷이나 야상 속에 이너로
쏙 받쳐 입기도 정말 좋거든요.
아침마다 고민 없이 편하게 손이 갈 아
발랄무드 9부와이드크롭데님 (P3-309 :간절기 신상품
가을이 시작되면서 긴 청바지도 좋지만,
이렇게 발목이 살짝 보이면 갑자기 텁텁해지는 느낌 없이
깔끔하고 센스 있는 미리 가을룩을 연출하기 좋거든요.
전체적인 데님 퀄리티나 디테일이
너무 잘 나와서 정말 마음에 드는 바지예요.
시그니처찰랑 보트넥우아블라우스 (B1-145 우리가 정말 좋아하고 늘 자신 있게 보여드리는
시그니처 찰랑 소재입니다.
이 소재 특유의 고급스러움과 깔끔한 마감이 돋보여서,
8월 한여름부터 9월, 길게는 10월 간절기까지
쭉 쾌적하게 입으시기 좋습니다.
여성스러운 목선이 예쁘게 드러나는 보트넥
군살감췄데~~님 (P2-340 :간절기 신상품
어디 하나 꽉 조이는 불편함 없이 내 몸에 딱 맞게
기분 좋은 여유가 느껴지더라고요.
오히려 이렇게 바지통에 살짝 여유를 두니까
다리 라인이 훨씬 슬림해 보이고 살이 쏙 빠져 보이는
훌륭한 시각적 효과가 있어요.
밑위 기장감도 딱 안정적
다리가너무길어보이는 세미부츠컷데님 (P3-305 다크청 베이스에 중간중간 힐긋힐긋 들어간
워싱이 매력적인 포인트입니다.
이 딥한 워싱감 덕분에 허벅지는 훨씬 얇아 보이고,
너무 더운날 아니라면 여름부터
다가올 9월 10월 간절기 신상들과도
무드 있게 잘 어울립니다.
다리가 길어 보이면서 조금 넉넉한 �
탄탄골지분또 투핀턱와이드팬츠 (P2-275 "동네 마실 나갈 때나 여행 갈 때 편하면서도
핏 무너지지 않는 바지 찾기 힘드셨죠?
청바지 라지 사이즈 입는 제가 입어도
넉넉하고 다리가 정말 길어 보이는
분또 팬츠예요!
은은한 골지 텍스처에 앞쪽 핀턱 덕분에
배도 쏙 들어가 보인답니다.
썸머보들 스트라이프가디건 (C1-103 날씬해 보이는 핏에 완전 반해버린 가디건이에요.
가슴 95cm인데도 단추 벌어짐이 없어서
정말 편안하고 만족스러웠어요!
여름철 실내 에어컨 바람에 어깨 시릴 때,
가방에서 돌돌 만 가디건을 쏙 꺼내서 입거나
어부바 코디로 툭 걸쳐주시면 스타일도 살리고